김민재 중대본 1차장(행안부 차관)은 "복구속도가 더딘 이유 중 하나는 화재 영향이 적은 1∼6 전산실 시스템의 경우에도 화재가 발생한 5층 7∼8 전산실 시스템과 연계가 돼 운영되고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중대본은 화재로 녹아내린 5층 7, 8전산실 전원장치 수리는 전문업체 지원을 통해 통상 1개월 걸리는 것을 10일 안에 완료하기로 했다.
또 삼성SDS, LG CNS 등 민간 전문가에도 지원을 요청해 협조가 이뤄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