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열풍 식고 줄줄이 칼날…당국, 가상자산 옥죄기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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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열풍 식고 줄줄이 칼날…당국, 가상자산 옥죄기 '가속'

여름 내내 정치권에서 쟁점이 됐던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9월 들어 잠잠해지면서, 금융당국과 검찰의 가상자산 거래소 압박 기조가 두드러지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전날 빗썸이 호주 가상자산 거래소 스텔라와 오더북(호가창) 공유를 시작한 건과 관련해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빗썸은 이미 ‘코인 대여’(레버리지 서비스)와 관련해 당국과 디지털자산거래소협의회(DAXA)로부터 경고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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