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에서 처음 신설한 시민혁신상의 최종 수상 기업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기업은 AI 기반 스마트 체온계를 전시해 시민들이 직접 기기를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CES가 전문가 중심의 기술평가라면, 시민혁신상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술을 뽑은 최초의 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수상 기업들이 내년에도 시민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시민·기업·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글로벌 혁신 플랫폼으로 SLW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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