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가 프랑스 공공투자기관과 방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협회에서 프랑스 공공투자기관 'BPI프랑스'(Bpifrance) 및 주한프랑스대사관과 함께 ‘BPI프랑스 방한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BPI프랑스는 프랑스 정부와 공공투자기관(CDC)이 각각 49.2%를 출자해 설립한 프랑스 국부펀드 겸 공공투자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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