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세계 식품시장 공략을 위해 15개국 670여 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파리바게뜨는 북미(미국, 캐나다)에 현재 25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 텍사스주에 현지 생산시설 건립에 나서는 등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PC 텍사스 공장은 파리바게뜨 매장이 확산 중인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향후 진출 예정인 중남미 지역까지 베이커리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생산 시설로, SPC그룹은 2억800만 달러를 투자해 제빵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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