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3박 5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파견한 ‘2025 두바이 시장개척단’의 수출상담회를 통해 총 35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상담액 971만 달러, 계약가능액 260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현지 바이어와 1:1 상담이 진행된 ‘2025 두바이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 현장 모습.
상담회 이후 개척단은 중동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시회인 ‘WETEX 2025’에 참관해 글로벌 에너지 산업 동향을 살피고 해외 판로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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