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오는 4일(현지 시간)부터 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 '아누가 2025'(Anuga 2025)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23년에 이어 연속 참가해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해외 시장에서 주목받는 음료와 소주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2023년 아누가 식품박람회에 첫 참가해 한국 시장을 대표하는 밀키스와 순하리 등 음료 및 주류 브랜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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