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괴롭힘' 방지 나선다…법무부 1345 외국인센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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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 괴롭힘' 방지 나선다…법무부 1345 외국인센터 가동

법무부는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사건이 발생할 경우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를 통해 여러 기관의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법무부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인권 침해 발생 시 신속하게 구제받을 수 있도록 외국인 노동자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인권 보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외국인 노동자가 비자 신청부터 입국심사, 외국인등록, 체류기간 연장 등의 절차를 거치는 과정에서 최대 20개 언어로 '인권 보호와 피해구제'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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