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 나무증권은 추석 명절을 맞아 미성년자 고객을 위한 '주식모으기로 우리 아이 투자 새로고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미성년 자녀 명의로 NH투자증권 최초 신규 계좌를 개설하면 투자지원금 3만원을 지급한다.
강민훈 NH투자증권 Digital사업부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계좌 개설을 넘어 장기적인 투자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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