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능 스토리지 사용…‘백업’ 중요성 몰랐나 G드라이브는 쉽게 말해 공무원이 업무자료를 공유하는 온라인 저장소로, 행정안전부(행안부)가 2017년 도입했다.
같은 전산실에 있던 백업 스토리지마저 불에 탔고, G드라이브의 경우 대용량·저성능 스토리지라 외부 백업이 이뤄지지 않아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게 정부 입장이다.
실제 이번 화재 사태에서 G드라이브 외에 백업이 이뤄진 시스템 데이터는 무리 없이 복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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