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北 무인기 침투' 관련 합참 장성 참고인 조사(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란특검, '北 무인기 침투' 관련 합참 장성 참고인 조사(종합)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일 합동참모본부 소속 장성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정 준장은 지난해 합참 합동작전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의 지시에 따랐던 장군 중 한 명이다.

합동작전과장은 작전본부에서 합동작전 실무를 총괄하면서 군의 모든 작전에 관여하는 요직으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