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팀에 의해 재구속돼 재판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원에 보석을 요청한 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어 지난달 19일 윤 전 대통령은 방어권 보장과 건강상 이유를 들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달라며 보석을 청구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26일 진행된 보석심문에서 "주 4회 재판을 하면 증인신문을 준비할 수 없다"며 "방어권을 무력화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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