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계열사 ㈜삼라가 울산방송(ubc) 대주주 적격성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삼라는 1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2019년 울산방송 인수 이후 고용보장 약속을 지켜왔음에도 일부의 허위 주장으로 명예가 훼손되고 있다"며 "부도 위기에 놓인 기업 50여 곳을 인수해 1조5000억 원을 투입, 6000여 명 고용을 유지하며 지역경제 안정에 기여해왔다"고 반박했다.
회사 측은 "현재 울산방송 88명 직원 중 차장급 이상이 70%에 이를 정도로 고용을 보장해왔다"며 "직원 1~2명이 외부 인사들과 함께 시위를 벌이며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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