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 체르노빌 원전 3시간 정전시켜…매일 전세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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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 체르노빌 원전 3시간 정전시켜…매일 전세계 위협"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후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에 "3시간 넘는 정전이 발생해 1986년 (체르노빌 원전) 폭발 이후 원자로 4호기 잔해로부터 환경을 보호하는 '신안전격리(New Safe Confinement)' 시설과 사용후핵연료저장시설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곳에는 체르노빌 원전 가동 당시 발생한 사용후핵연료의 80%와 3250톤 이상의 연료 집합체가 있다"며 "러시아가 슬라부티치 변전소를 공격하면 체르노빌에 이런 결과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몰랐을 리 없다"고 주장했다.공습에는 20기 이상의 이란제 샤헤드 드론이 동원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러시아는 전쟁을 질질 끌고 완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휴전을 거부하며, 원전 안전에 중요한 에너지 시설을 계속 공격하고 있어 매일매일이 곧 전 세계에 대한 위협"이라며 "체르노빌과 자포리자를 포함해 우크라이나에는 5개의 원전이 있으며, 어느 곳도 러시아 공격 목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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