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고민 했었어" 韓日 밴드 'Y2K', 23년 만에 재결합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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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고민 했었어" 韓日 밴드 'Y2K', 23년 만에 재결합 '성공적'

"많이 고민 했었어 / 그 자릴 지켜야 하는지 ♪♬"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인조 한일 합작 남성 밴드 '와이투케이(Y2K)'가 성공적으로 재결합했다.

2일 소속사 락킨코리아에 따르면, Y2K는 최근 부산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이번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무대는 고재근, 마츠오 유이치, 마츠오 코지 세 명의 멤버가 23년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무대로 개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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