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짧은 시간 동안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후반 38분 이강인이 페널티 박스 앞에서 공을 잡고 드리블했고, 이를 막기 위해 바르셀로나 선수 6명이 달려 접근했다.
이강인이 날린 슈팅은 골대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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