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쿄 롯폰기에서 열리는 ‘la Galerie du 19M Tokyo’ 전시는 샤넬 창작의 근간인 ‘메티에 다르’(예술적 수공예)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는데요.
다카르에서 진행됐던 첫 번째 프로젝트 이후 ‘le19M’에서 진행하는 두 번째 국제 프로젝트로, 11개 메종 다르와 약 700명의 장인이 지닌 기술을 한자리에 펼쳐 보입니다.
그다음 챕터인 ‘Beyond Our Horizons 미지의 크리에이션, 그 너머로’에서는 ‘le19M’의 장인들과 일본 각지의 아티스트 및 장인 약 30팀이 함께하며 건축가 하시즈메 하야미가 구상한 “크리에이티브 빌리지”에서 일·불 장인 기술의 협업을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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