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회원국 가입 절차 초기 단계에서 만장일치제를 완화해 헝가리의 우크라이나 가입 반대를 돌파하려던 EU 일각의 구상이 무산됐다.
외신을 종합하면 프랑스·그리스는 튀르키예, 불가리아는 북마케도니아, 크로아티아는 세르비아의 EU 가입을 불편하게 여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익명의 EU 외교 당국자도 "헝가리가 우크라이나를 막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며 "불가리아는 북마케도니아를, 키프로스는 튀르키예를, 그리스는 알바니아를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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