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의 안재현(한국거래소)이 세계 1위를 만난다.
사진=WTT 안재현은 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남자 단식 32강에서 마나브 타카르(인도)를 게임 점수 3-0(12-10, 11-7, 16-14)으로 제압했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안재현은 최근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한 왕추친(중국)과 8강 티켓을 두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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