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그 14위인데 시즌 도중 ‘사우디 친선 경기’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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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그 14위인데 시즌 도중 ‘사우디 친선 경기’ 고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익을 위해 시즌 도중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친선 경기를 치를 수도 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간) “맨유가 시즌 도중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친선 경기 개최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부진에도 불구하고 맨유가 시즌 도중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친선 경기를 치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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