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정서경 작가와 김희원 감독이 드라마 속 중국 관련 대사로 배우 전지현이 중국에서 비난을 받은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저희는 배우들에게 이 부분에 대해 '허구의 이야기'이며 '어떠한 의도가 없다'고 미리 말씀을 드렸다.
정서경 작가는 "논란이 있고 이야기를 나눴지만, 전지현 배우가 보여준 그 의연함에 너무 감명을 받았다.오히려 저희를 많이 위로해 주고, 실망하셨을 팬분들의 마음을 살피더라"며 "제작진도 너무 죄송했다.애초에 이런 오해를 일으키는 대사였다면 조심해야 하지 않았을까 싶었다.극중 서문주 캐릭터가 많은 일을 겪는데 전지현 배우가 닮아있는 면이 있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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