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급식 복지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나눔비타민 (대표 김하연)이 성동구가 주최한 '제9회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 스타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123개 기업이 경쟁한 이번 대회에서 나눔비타민의 지역 기반 디지털 나눔 플랫폼 '나비얌'은 결식우려아동의 식사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사업 모델과 뚜렷한 사회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이들에게는 낙인감 없는 존엄한 식사 경험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기회를, 지자체에는 효율적인 복지 예산 집행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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