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국의 숨은 숲길을 만나보자.
산림청은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해 2023년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을 선정한 데 이어 이번에는 평탄한 둘레길 등 누구나 편안히 걸을 수 있는 숲길, 도시 근교 생활권으로 접근성이 좋은 숲길, 역사·문화, 자연경관 등 풍부한 볼거리와 치유 요소를 갖춘 숲길 등을 기준으로 권역별로 대표 숲길을 추천했다.
부산·경남권에는 생애 첫 숲길을 선물할 수 있는 ‘부산 구포 무장애 숲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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