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의 포괄적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부와 국립대병원장 간 협의체가 출범했다.
보건복지부는 2일 오전 정부 세종청사에서 교육부와 지역 국립대병원이 참여하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협의체' 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정부와 국립대병원은 앞으로 2주 간격으로 협의체를 운영해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대병원 발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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