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한한 대니얼 드리스콜 미국 육군장관이 주한미군 임무가 중국과 북한의 위협에 모두 대응하는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드리스콜 장관은 1일 경기 평택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에서 '주한미군의 주임무가 중국에 대한 것인가, 혹은 북한에 대한 것인가'라는 질문에 "둘 모두 기본적 위협"이라고 답했다.
그는 "중국은 1천300만대, 러시아는 400만 대의 드론을 생산하는데, 이는 인류가 직면한 새로운 차원의 위협"이라며 "우리의 중점 과제는 한국과 실시간 정보 공유, 공동 대응, 다층방어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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