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정부·여당을 향해 "이재명 정부의 무능과 폭주, 독재를 알리는 소식이 많아서 추석 밥상 상다리가 부러질 지경"이라며 전방위적인 비판을 쏟아냈다.
송 원내대표는 2일 국회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관세 협상 실패, 국가 전산망 먹통, 수도권 집값 급등, 조희대 대법원장 탄압 등 민생이 무너지고 있다는 소식들로 추석 밥상이 가득 찰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상호 정무수석이 김현지 실장이 국감에 100% 출석할 것이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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