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11일부터 이틀간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2025 유성독서대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김금희 작가를 비롯해 유튜버 김겨울, 개그맨 겸 작가 고명환, 배우 겸 작가 정은표 등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하며 동화작가와의 만남과 지역작가 릴레이 詩토크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책과 가까워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독서 체험 부스에서는 관련 도서를 읽고 책 표지 종이 가방, 냉장고 자석, 모자 등을 제작할 수 있는 16개 체험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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