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형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원더스랩(대표 한의선)이 숏폼 콘텐츠 특화 AI 에이전트 ‘원더스토리(WonderStory)’를 일본 시장에 공식 진출시킨다.
원더스토리는 콘텐츠 기획, 시나리오 작성, 수정까지 스토리텔링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로,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숏폼 드라마 산업을 겨냥해 설계됐다.
한의선 원더스랩 대표는 “숏폼 콘텐츠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창작자들의 제작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며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여야 한다는 철학으로 솔루션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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