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멕시코, 中에 반도체 의존 안돼"…中 "강력한 불만"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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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멕시코, 中에 반도체 의존 안돼"…中 "강력한 불만" 반발

미중간 기술·무역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인접국이자 우방인 멕시코의 '중국 반도체 의존'을 두고 멕시코 주재 미중 대사관이 신경전을 벌였다.

1일(현지시간) 멕시코 주재 중국대사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주멕시코 미국 대사대리인 마크 존슨은 최근 반도체 관련 지역 포럼에 참석해 "미국은 반도체 등 핵심 기술 영역에서 중국에 의존하는 것을 용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발언에 대해 "본질적으로 적나라하게 무역장벽을 쌓고 무역 측면에서 위협하며 괴롭히는 것"이라면서 "미국은 멕시코의 발전 필요성에 관심 있는 것이 아니라 멕시코가 공급망 문제에서 미국의 지정학적 도구가 되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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