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SPC그룹이 허영인 회장의 경영철학인 '나눔은 기업의 사명'을 실천하며 가맹점 상생 강화에 나섰다.
SPC그룹은 2일 가맹점주와 협력사,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상생을 핵심 경영 과제로 삼고, 실질적 지원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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