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인수위 사무실·비자금 의혹 전면 부인… "사실무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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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인수위 사무실·비자금 의혹 전면 부인… "사실무근" 해명

자생한방병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인수위에 사무실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건강보험 정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병원 측은 "자생한방병원과 관계사는 건강기능식품 개발과 홍보비를 정상 집행했고, 회계에도 투명하게 반영했다"며 "100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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