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석 명절 인사로 '검찰청 폐지'를 강조하고, 최근 '검찰 복귀'를 요청한 김건희 특검 파견 검사들을 겨냥해 "자중자애하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어 "검찰개혁의 마무리 작업, 사법개혁안, 가짜 조작 정보로부터 국민의 피해를 구제하는 개혁도 추석 연휴 이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정 대표는 이날 추석 명절 인사로 "추석 귀향길 라디오 뉴스에 '검찰청이 폐지됐다', '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약속을 지키게 돼 개인적으로도 기쁘다"고 했다.그는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와 결단 덕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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