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은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의 하루를 직접 챙기며 일일 매니저로 활약하는 밀착 로드 토크쇼로, 매니저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스타들의 민낯과 진짜 일상이 공개된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날 이서진은 "어찌됐건 프로그램 콘셉트가 '비서진'이다 보니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저희가 케어를 받는 입장이 되는 콘셉트가 되어가는 것 같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