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훈풍에 경상수지 28개월 연속 흑자…“美 관세 영향, 내년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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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훈풍에 경상수지 28개월 연속 흑자…“美 관세 영향, 내년쯤”(종합)

올해 9월은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지면서 경상수지가 100억달러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왼쪽부터) 김태호 국제수지팀 과장, 송재창 금융통계부장, 박성곤 국제수지팀장, 김준영 국제수지팀 과장(사진=한국은행) ◇경상수지 28개월 연속 흑자…“수출 감소, 선박 대금 일시적 요인” 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올해 8월 경상수지는 91억 5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수출은 564억 4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 수입은 470억 4000만달러로 7.3% 줄어들며 전체 상품수지는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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