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가 관세 영향에도 미국 시장에서 호실적을 거두고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차는 작년 동월보다 141% 증가한 1만1천52대의 전기차를 판매했고 기아는 51.4% 늘어난 6천217대를 팔았다.
현대차·기아의 3분기 판매량은 48만175대로 작년 동기보다 12.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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