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재판의 첫 중계가 허가된 2일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
재판부는 전날 재판의 촬영·중계를 허가했는데, 윤 전 대통령은 출석하지 않았다.
이날 재판은 시작부터 증인 신문까지만 중계가 이뤄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사흘 연휴인데 공짜 아냐?"…광복절 고속도로 통행료 따져보니
中 회사에 SK하이닉스 영업비밀 유출…前직원 항소심도 징역 1년6개월
[내일 날씨] 월요일 최고 체감온도 33도…건강관리 유의
'D-14' 종합특검, 주요 사건 매듭짓나…양평고속도로 '윗선' 규명 등 남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