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재판의 첫 중계가 허가된 2일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
재판부는 전날 재판의 촬영·중계를 허가했는데, 윤 전 대통령은 출석하지 않았다.
이날 재판은 시작부터 증인 신문까지만 중계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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