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후보자는 "공공주도의 재생에너지를 확산해 제주가 선도하는 재생에너지 시대를 열겠다"고 2일 밝혔다.
그는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추자와 서부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고, 한동·평대, 동복확장, 보롬왓 풍력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최 후보자는 올해 6월 명예퇴직 한 뒤 제6대 에너지공사 사장 공개모집에 응모해 최종 후보자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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