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어(175250)는 배임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최영권 전 회장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최 전 회장과 함께 김근중 아이앤제이 자산운용 대표와 2020년 콜옵션 저가 매수시 등기이사였던 사내이사 2인, 사외 이사 1인 및 감사 등 총 6인에 대해서도 약 165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서울지방법원에 접수했다.
이영석 아이큐어 대표이사는 “대표이사로서 선관주의 의무를 다할 것임을 다시 한번 약속 드리며, 법률과 규정에 따라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해 최 전회장으로 인해 아이큐어가 입은 피해를 최대한 복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폭적인 실적 개선 추세에도 불구하고 최 전 회장의 배임 횡령 검찰기소로 인해 상장 주식이 거래 정지되며 고통받고 있는 주주분들을 위해 주식 거래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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