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내란 수괴의 밥 투정에 국민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나라를 뒤집어놓은 내란 수괴가 억울한 피해자인 척 밥 투정을 한다.참으로 뻔뻔한 일”이라며 “내란 수괴에게는 컵라면과 건빵조차 사치라는 국민의 비판이 들리지 않는 모양”이라고 말했다.
많은 국민이 속으로 ‘그게 고생이냐’고 묻고 있다”며 “내란 수괴가 감당해야 할 것은 밥상의 불편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배신한 죗값”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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