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저녁 단국대학교 국제관에서 '청년과 함께 그리는 용인의 미래'를 주제로 1시간30여분 간 특강을 하고 학생들 질문에 응했다.
이 시장은 이날 단국대 총학생회 초청으로 열린 특강에서 총학생회 주문에 따라 청년세대를 위한 생각과 정책을 밝혔다.
이 시장은 “인구가 152만 명이 됐을 때 청년 인구 역시 더 늘어날 것이고, 청년을 위한 정책도 더 많이 만들어져 시행되게 될 것”이라며 “현재 청년을 위한 주요 사업은 73개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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