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본격적인 시설 딸기 재배가 시작됨에 따라서 고품질의 딸기 생산을 위하여 정식 초기 생육 관리 및 적기 병해충 방제 등 현장 컨설팅 강화에 나섰다.
올해 이상기상으로 딸기 모종의 화아분화 시기가 늦어진 만큼 정식 시 화아분화 여부를 확인하여 정식해야 안정적으로 조기에 딸기 수확이 가능하다.
심 민 군수는“시설 딸기 농가가 조기에 딸기를 수확할 수 있도록 정식 초기에 적절한 생육 관리 및 병해충 방제 등 현장 컨설팅을 강화하여, 고품질의 임실 명품 딸기 생산과 농업인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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