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일우는 박선영과 야외에서 커플 사진을 찍었다.
또 김일우는 사진작가를 배웅하고 다시 돌아오며 박선영을 위한 특별 디저트를 준비했다.
김일우는 "300일이란 시간 동안 나 같은 사람을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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