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리튬이온 배터리 실물화재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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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리튬이온 배터리 실물화재 실험

서울소방재난본부는 노원구 재건축 예정 아파트에서 전기 이륜차·개인형 이동장치 등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실내 충전을 가정한 실물 화재 실험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에서는 2023년부터 현올해 8월까지 ‘리튬이온 배터리’로 인한 화재가 총 346건 발생했다.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가정에서 배터리를 충전하다가 화재가 발생하면 불이 가구 등에 빠르게 옮겨붙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대부분 과충전에서 시작되는 만큼 충전 시간을 준수하고 수시로 배터리를 점검하는 등 안전 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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