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일부 품목은 전년 대비 가격이 올랐지만, 추석 차례상 차림 총비용은 지난해보다 감소했다고 짚었다.
실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KAMIS)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올해 추석 주요 성수품 중 지난해 추석 소매 가격보다 가격이 오른 품목과 내린 품목이 각각 9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이 상승한 품목으로는 한우 등심(26.50%)과 돼지고기(삼겹살·6.55%), 계란(3.87%) 등 주요 축산물과 감자(22.44%), 깐마늘(5.24%) 등의 채소 그리고 고등어(19.60%), 오징어(6.85%), 명태(3.44%) 등의 수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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