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준수·진태화, 배우 이장우, 손준호·김소현 부부, 방송인 탁재훈·이상민, 코미디언 김원효·김준호 등 대중 스타들은 물론, 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까지 합류해 APEC 성공 기원 응원에 힘을 더했다.
이경원 FG 대표는 “스타와 각계 인사들의 따뜻한 참여는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미소와 환영 문화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꼭 APEC이 성공해서 저희 외조부의 고향인 경주가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도시로 거듭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유홍준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읽으며 경주와 대한민국을 문화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꿈을 키워왔다”며 “부창제과가 APEC 공식 디저트로 선정된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의 호두과자와 미소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내년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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