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날(10월 2일)을 기념해 정부가 올해 100세를 맞으신 노인 2천여명에게 장수를 기원하는 지팡이 '청려장'을 증정했다.
보건복지부는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올해 100세가 된 어르신 2천568명(남자 499명·여자 2천69명)을 대표해 박순례, 김준배 어르신께 청려장을 전달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100세가 된 노인을 포함해 전체 100세 이상 인구는 8월 말 기준 8천891명(남자 1천553명·여자 7천3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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