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대한노인회장 "노년은 '삶의 결실이 빛나는 황금 시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중근 대한노인회장 "노년은 '삶의 결실이 빛나는 황금 시기'"

“노년은 인생의 황혼이라고 말하지만 저는 ‘삶의 결실이 빛나는 황금의 시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이중근 대한노인회장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은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이중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 등 격변의 시기를 거치면서 젊은 시절 어르신들이 흘리신 땀방울과 희생이 오늘의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일구어냈다”며 “그 헌신과 인고로 우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한노인회는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존경받는 어르신 단체로 어르신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더 나은 정책을 개발해 1000만 노인을 대표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