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갯벌 2단계, 유네스크 세계유산 현장실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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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갯벌 2단계, 유네스크 세계유산 현장실사 완료

해양수산부와 국가유산청은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신청한 ‘한국의 갯벌 2단계(Getbol, Korean Tidal Flats Phase Ⅱ)’에 대한 국제자연보전연맹(이하, IUCN)의 현장실사가 진행됐다고 2일 밝혔다.

실사단은 5일 동안 1단계 완충구역 확대 지역 중 보성-순천갯벌과 신규로 신청한 4개의 갯벌을 방문하여, 해당 갯벌의 보호·관리 현황과 세계유산으로서의 완전성 충족 여부를 현장에서 일일이 점검하고 관리 담당자, 지역주민, 전문가를 만나 설명을 들었다.

오행록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앞으로도 국가유산청, 지방자치단체 및 (재)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추진단 등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국의 갯벌 2단계’가 세계유산으로 최종 확대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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