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폐암 치료제 ‘렉라자’ FDA(미국식품의약품) 승인과 글로벌 진출로 연 매출 2조원을 돌파하며 일시적인 성공을 거뒀다.
렉라자가 거둔 매출 규모에 비해 유한양행이 챙기는 로열티 수익은 약 10% 수준에 그친다.
이후부터 렉라자와 관련해선 유한양행은 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익만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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