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10월 국정감사 증인 명단에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를 포함했다.
환노위는 직장 내 괴롭힘과 산업안전 이슈를 핵심 국감 주제로 설정하고, 이에 따라 맥도날드 대표를 증인으로 부른 것으로 전해진다.
맥도날드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사망 사건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만큼, 국감 단상에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제시가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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